
업비트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참가 후기 및 분석
이전 포스팅에서는 업비트에서 진행된 GRVT 탑 트레이딩 1회차 이벤트에 직접 참여한 뒤, 실제 거래 과정과 최종 리더보드를 바탕으로 이벤트의 거래량과 수익성을 분석해봤습니다.당시에는 약 12억 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최종 29위를 기록했지만, 수수료와 실제 매매 과정에서 발생한 틱 손실 등을 모두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약 6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습니다. 이번에는 동일한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이벤트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2회차에서는 1회차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1회차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의 거래량 흐름을 지켜본 결과, 초반부터 거래량을 쌓는 것보다 이벤트 종료 직전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구간을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벤트 시작부터 거래에 참여하지 않고, 마지막 날 오후부터 집중적으로 거래해봤습니다. 과연 1회차와 비교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