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후기 · 분석

업비트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참가 후기 및 분석

2026년 8월 25일 조회 581
업비트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참가 후기 및 분석

안녕하세요.

이전 포스팅에서는 업비트에서 진행된 GRVT 탑 트레이딩 1회차 이벤트에 직접 참여한 뒤, 실제 거래 과정과 최종 리더보드를 바탕으로 이벤트의 거래량과 수익성을 분석해봤습니다.

1회차 GRVT 탑 트레이딩 참가 후기

당시에는 약 12억 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최종 29위를 기록했지만, 수수료와 실제 매매 과정에서 발생한 틱 손실 등을 모두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약 6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습니다.

이번에는 동일한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이벤트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2회차에서는 1회차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1회차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의 거래량 흐름을 지켜본 결과, 초반부터 거래량을 쌓는 것보다 이벤트 종료 직전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구간을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벤트 시작부터 거래에 참여하지 않고, 마지막 날 오후부터 집중적으로 거래해봤습니다.

과연 1회차와 비교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2회차 실제 참여 결과와 함께 시간대별 거래량, 리더보드, 거래 비용 등을 살펴보고 1회차와 비교해보겠습니다.


GRVT 탑 트레이딩 이벤트 2회차 참가 결과

이번 2회차 이벤트는 2026년 8월 22일 00시부터 8월 24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됐습니다.

2회차 종료 후 집계 결과

1회차와 가장 큰 차이점은 거래를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1회차에서는 이벤트 초반부터 거래에 참여하면서 비교적 긴 시간 동안 거래량을 쌓았습니다.

반면 2회차에서는 초반부터 거래량을 올리지 않고, 이벤트 마지막 날인 8월 24일 오후 1시부터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11시간 정도 거래를 진행한 결과 총 약 4억 800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습니다.

2회차 종료 후 집계 결과

최종 리더보드가 공개된 후 확인해보니 저는 총 거래대금 약 4억 800만 원으로 5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 예정 상금은 2,100 GRVT​였습니다.

다만 상금 지급 과정에서 제세공과금 22%를 제외한 수량을 지급받기 때문에 실제 수령하게 되는 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2,100 GRVT × 78% = 1,638 GRVT

현재 GRVT 가격을 약 290원으로 가정하면,

1,638 GRVT × 290원 = 약 47만 5천 원 정도가 됩니다.

즉, 세금 등을 제외하고 실제 지급받는 상금은 약 47만 원 상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약 47만 원을 그대로 수익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탑 트레이딩 이벤트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고, 실제 매매 과정에서 매수·매도 가격 차이로 인한 틱 손실도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실제 수익을 확인하려면 이벤트 상금에서 이러한 거래 비용을 모두 차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회차 GRVT 트레이딩 이벤트 참가 전략

이번 2회차에서도 기본적인 거래 전략은 1회차와 동일했습니다.

핵심은 바로 "가능한 한 동일한 가격에서 사고팔기"​입니다.

탑 트레이딩 이벤트에서는 결국 거래대금 자체가 순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히 매매를 잘하는 것보다는 가격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거래량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했던 방법은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 매도 1호가 체결에 맞춰 매수하기

오더북에서 매도 주문이 체결되면서 매도 1호가가 얇아지는 순간에 같이 매수하고, 체결된 물량을 가능한 한 같은 가격에 다시 매도 주문으로 내놓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 매수 1호가에 주문을 걸어두기

매수 1호가에 미리 주문을 걸어두고 체결되면 해당 물량을 다시 같은 가격에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법은 매수가 체결 되었을때 얼마나 빠르게 다시 매도 주문을 넣는지가 핵심입니다.

세 번째, Bot 거래가 활발한 구간 활용하기

이번 2회차에서 새롭게 활용한 전략입니다.

바로 Bot들의 거래가 활발하게 발생하는 구간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벤트 기간 중 업비트 KRW-GRVT 1분봉 차트를 살펴보면 가격 변동은 크지 않은데도 특정 구간에서 거래량이 수백만 개씩 급격하게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런 현상은 이벤트 종료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빈번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해당 구간의 호가창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매수 1호가와 매도 1호가 사이의 가격 간격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호가 사이가 벌어지는 구간이 발생합니다.

이때 여러 Bot들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서로의 주문을 체결하면서 물량을 계속해서 교환하는 구간이 나타납니다.

저는 이 구간에 들어가서 Bot들의 거래 흐름에 맞춰 제가 가진 물량을 함께 체결시키는 방식을 활용했습니다.

Bot들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지는 동안에는 별도의 대규모 매수·매도 주문이 들어오기 전까지 계속해서 거래가 반복되기 때문에, 이때 같이 매수하고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짧은 시간 동안 상당한 거래대금을 쌓으면서도 틱 손실을 상당히 낮출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1분 남짓한 시간 동안 수천만 원에 달하는 거래대금을 쌓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업비트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전체 기간의 거래량과 내 거래량

위 이미지는 실제로 제가 거래를 진행했던 시간대와 거래량을 기록한 차트입니다.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구간에서 함께 사고팔기를 반복하면서 순간적으로 거래대금을 크게 끌어올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시장 상황이나 호가 상황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고, 예상하지 못한 대규모 주문이 들어올 경우 가격 차이로 인해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디까지나 제가 실제 이벤트에서 활용한 거래 방식이라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대별 거래량 분석

그렇다면 이번 2회차 이벤트에서는 실제로 어느 시간대에 거래량이 가장 많이 발생했을까요?

업비트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 전체 기간의 거래량과 가격 차트

전체적인 거래량 흐름은 1회차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벤트 초반에는 거래량이 비교적 완만하게 증가하다가 종료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벤트 마지막 날에는 거래량이 크게 튀는 구간이 여러 차례 나타났습니다.

또한 가격이 크게 하락하는 구간에서도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초반 가격 급락 과정에서 발생한 거래량보다 이벤트 종료 직전에 발생한 거래량이 훨씬 컸다는 것입니다.

즉, 순위 경쟁을 위해 거래량을 확보하려는 참여자들이 이벤트 종료 직전에 집중적으로 거래를 진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제가 1회차 이벤트를 직접 경험하면서 확인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2회차에서는 아예 초반 거래를 포기하고 마지막 날 오후부터 참여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모든 참가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상위권을 노리는 참가자라면 이벤트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확보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순위가 아닌 일정 순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면, 이벤트 초반부터 거래하는 것보다 마지막 날 거래량이 급증하는 시점을 활용하는 방법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더보드 분석 및 가성비 구간

이벤트가 종료된 후 공개된 최종 리더보드를 기준으로 순위별 거래대금과 상금, 그리고 예상 실질 손익을 비교해봤습니다.

GRVT 탑 트레이딩 이벤트 2회차 최종 리더보드 분석

이번 분석에서는 단순 비교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실질 손익을 계산했습니다.

  • 실질 손익 = 상금 × 0.78 × 290원 - 거래대금 × 0.05%

  • 수익률 = 실질 손익 ÷ 거래대금

여기서 290원은 GRVT의 가격이며, 거래 수수료는 단순화를 위해 거래대금의 0.05%로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실제 참가자들이 기록한 손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2회차의 전체적인 특징을 보면 1회차보다 전체 거래대금 규모는 줄어든 반면, 순위권 참가자들의 예상 실질 손익은 오히려 높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점은 최상위권을 제외하면 상금 구간별 실질 손익이 대체로 20만 원 전후 수준에서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회차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상금이 달라지는 경계 구간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상금 구간에 충분히 진입하지 못하면 거래 수수료만 발생하면서 손실을 기록할 수 있고, 반대로 상금이 증가하는 경계에 정확하게 진입하면 비교적 적은 거래대금으로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2회차의 최고 가성비 구간은?

이번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로 최하위권인 100위 구간이었습니다.

100위 트레이더는 약 2억 2천만 원의 거래대금으로 이벤트에 참여했고, 계산상 약 22만 8천 원 수준의 실질 손익을 기록할 수 있는 구간이었습니다.

거래대금 대비 수익률로 계산하면 약 0.1%로, 이번 리더보드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1회차와 상당히 다른 결과입니다.

1회차에서는 1위 트레이더의 수익률이 약 0.045%로 가장 높았는데, 2회차에서는 오히려 최하위권인 100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이 나타났습니다.

결국 탑 트레이딩 이벤트에서는 무조건 높은 순위를 기록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상금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경계 구간을 정확하게 공략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대금으로도 상당히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위 계산은 틱 손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즉, 거래 과정에서 매수와 매도 가격이 완벽하게 동일하고, 오직 0.05%의 거래 수수료만 발생한다고 가정한 수치입니다.

실제 매매에서는 호가 차이와 체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틱 손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수치는 실제 참가자의 확정 수익률이 아니라 각 순위 구간의 상대적인 효율을 비교하기 위한 참고용 데이터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거래 내역 정산과 최종 후기

그렇다면 제가 실제로 2회차 이벤트에 참여해서 얼마를 벌었을까요?

아래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제가 실제로 진행한 업비트 거래 내역을 정산한 데이터입니다.

실제 업비트 거래내역 정산

이번 이벤트에서 제가 기록한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 거래 건수: 277건

  • 매수: 132건

  • 매도: 145건

  • 총 거래 수수료: 203,998원

  • 총 정산 손익: -224,749원

실제 매매 과정에서는 총 약 22만 5천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이벤트 상금을 더해 최종적인 수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번 최종 순위는 53위, 지급 예정 상금은 2,100 GRVT​입니다.

제세공과금 22%를 제외하면 실제 수령 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2,100 GRVT × 78% = 1,638 GRVT

GRVT 가격을 290원으로 계산하면,

  • 1,638 GRVT × 290원 = 약 47만 5천 원

따라서 단순하게 계산하면, 상금 약 47만 5천 원 - 실제 매매 손실 약 22만 5천 원 = 약 25만 원 정도의 최종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최종 실수익: 약 +25만 원

1회차에서는 약 12억 5천만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고도 최종적으로 약 6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습니다.

반면 이번 2회차에서는 약 4억 800만 원의 거래대금만 기록했음에도 약 25만 원의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대금은 1회차의 약 3분의 1 수준이었지만, 최종 수익은 오히려 4배 이상 증가한 셈입니다.


1회차와 2회차, 무엇이 달랐을까?

두 이벤트에 모두 직접 참여해보니 단순히 거래대금을 많이 쌓는 것보다 언제 거래하고,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거래량을 만들어내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분

1회차

2회차

총 거래대금

약 12.5억 원

약 4.08억 원

최종 순위

29위

53위

상금

2,800 GRVT

2,100 GRVT

틱 손실

약 14만 원

약 2만 원

최종 수익

약 6만 원

약 25만 원

특히 거래대금 대비 틱 손실을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욱 분명합니다.

1회차에서는 약 12억 5천만 원의 거래대금을 쌓는 과정에서 약 14만 원의 틱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반면 2회차에서는 약 4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면서 틱 손실이 약 2만 원 수준에 그쳤습니다.

제가 계산한 기준으로는 거래대금 대비 틱 손실 비율이 1회차보다 약 58% 감소했습니다.

물론 이벤트마다 시장 상황과 호가 상황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수치만으로 전략의 효과를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가 직접 참여한 두 번의 이벤트에서는 거래량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 거래 비용을 얼마나 줄이느냐가 최종 수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며

이번 GRVT 탑 트레이딩 2회차는 1회차와 상당히 다른 방식으로 참여해봤습니다.

1회차에서는 이벤트 초반부터 거래를 시작해 약 12억 원이 넘는 거래대금을 쌓았지만 최종 수익은 약 6만 원에 그쳤습니다.

반면 2회차에서는 1회차에서 확인했던 거래량 패턴을 참고해 이벤트 마지막 날 오후부터 집중적으로 거래했고, 약 4억 원의 거래대금으로 53위를 기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금에서 발생한 수익과 실제 매매 손실을 모두 고려했을 때 약 25만 원의 최종 수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2회차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은 거래대금을 줄였음에도 수익은 오히려 크게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탑 트레이딩 이벤트에서 통하는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벤트마다 참가자 수와 경쟁 강도, 거래량, 가격 변동성, 상금 구조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1회차와 2회차에 직접 참여하면서 한 가지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탑 트레이딩 이벤트는 단순히 거래량을 많이 만드는 게임이 아니라, 주어진 상금 구조 안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거래량을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한 이벤트라는 점입니다.

특히 최상위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벤트 초반부터 무리하게 거래량을 쌓기보다는 최종 리더보드의 상금 경계와 시간대별 거래량을 함께 분석한 뒤 참여하는 방법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 역시 어디까지나 제가 직접 참여하면서 얻은 경험과 공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업비트 탑 트레이딩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거래 수수료와 틱 손실까지 고려했을 때 실제로 어느 구간이 효율적인지를 함께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비슷한 이벤트가 진행된다면 이번 1·2회차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또 다른 방식으로 참여해볼 예정입니다.

다음 이벤트에서는 과연 어느 정도의 거래대금이 필요할지, 그리고 이번에 확인한 패턴이 다시 나타날지도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 참고 자료

GRVT TOP 100 트레이딩 이벤트

그래비티토큰(GRVT) 트레이딩 위크 : 거래 미션 달성하고, TOP 100 탑트레이더에 도전하세요!

※ 본 포스팅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자산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또는 금융 조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장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모든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충분한 조사(DYOR)와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암호화폐 가상자산 업비트

댓글 (0)

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