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태그 #이더리움의 글 (7개)필터 초기화 ×
메타마스크로 첫 스왑(Swap), 유니스왑(Uniswap) 사용해 보기

메타마스크로 첫 스왑(Swap), 유니스왑(Uniswap) 사용해 보기

메타마스크 지갑을 생성하고 이더리움 표준 토큰(ERC-20, ERC-721 등)을 이해하셨다면, 이제 내 지갑으로 직접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의 세계에 입문할 차례입니다. ​ 업비트나 빗썸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와 달리, 디파이 생태계에서는 회원가입이나 KYC 인증 없이 메타마스크 지갑 하나만 연결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토큰을 교환(Swap) 할 수 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탈중앙화 거래소인 Uniswap(유니스왑)에서 직접 스왑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2026년 8월 10일
17 0
ERC-20, ERC-721, ERC-1155 차이가 뭘까?

ERC-20, ERC-721, ERC-1155 차이가 뭘까?

ERC(Ethereum Request for Comment)​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스마트 컨트랙트의 '공통 규칙(규격)'을 의미합니다. 비유하자면 '전통적인 USB 규격'과 같습니다. USB C 타입 규격을 맞추면 어떤 제조사의 기기든 연결할 수 있듯이, 개발자가 ERC 규칙에 맞춰 토큰을 발행하면 메타마스크, 탈중앙화 거래소(DEX), 이더스캔 등 모든 서비스에서 호환됩니다.

2026년 8월 10일
14 0
이더리움 송금할 때 나오는 '가스비(Gas Fee)'란 무엇이고 왜 변할까?

이더리움 송금할 때 나오는 '가스비(Gas Fee)'란 무엇이고 왜 변할까?

메타마스크 지갑을 만들고 이더리움을 다른 곳으로 보내거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하려고 할 때, 화면 하단에 항상 나타나는 거슬리는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가스비(Gas Fee)'입니다. 어떨 때는 몇십 원 수준으로 저렴하다가도, 불과 몇 분 뒤에는 몇천 원, 심할 때는 몇만 원까지 치솟기도 하는 이 가스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왜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걸까요? 가스비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풀어봅니다.

2026년 8월 10일
7 0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 TORN)란? 익명성을 위한 이더리움 믹싱 프로토콜 알아보기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 TORN)란? 익명성을 위한 이더리움 믹싱 프로토콜 알아보기

암호화폐는 모든 거래 내역이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투명한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명성 때문에 개인의 자산 규모나 거래 내역이 누구에게나 공개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합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젝트가 바로 토네이도 캐시(Tornado Cash)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네이도 캐시가 무엇인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026년 8월 9일
10 0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란 무엇인가?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란 무엇인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조건부 자동 실행 계약)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판기'를 떠올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 때는 점원에게 돈을 주고 점원이 물건을 건네주는 '사람 대 사람'의 거래를 합니다. 반면 자판기는 다릅니다. 자판기 내부에는 미리 정해진 규칙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계약 조건(예: "A가 계약서에 서명하고 서류를 업로드하면 B의 지갑으로 대금이 송금된다")을 컴퓨터 코드로 작성해 블록체인에 올려두면, 그 조건이 충족되는 순간 그 누구의 개입이나 승인 없이도 계약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2026년 8월 9일
8 0